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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 Section1 HA

  • HAHAHA

    화요일과 수요일 Section1를 마무리하는 HA 시험을 보았다. 시험 보기 전 리액트에 미숙했어서 리액트의 state와 props를 이용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았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 상태에서 완성 단계 까지 만드니 도움도 많이 되었고 뿌듯하였다. HA시험은 총 3가지로 과제 시험, 퀴즈 시험, 코플릿 시험 이 있다.

  • 과제형 시험

    과제 시험은 내가 만든 웹 어플리케이션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었다. 테스트 케이스를 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봤는데, 설명이 구체적으로 안되어 있어 조금은 난해하였다. 또한 각 파일들을 보며 import 혹은, 더미데이터를 변수에 저장을 안해놓은 것, export를 안한 것 등등이 있었다. 이 부분은 테스트 케이스에 나와있지 않아서 약간 당황했었는데, 전체 구조를 보지 않은 사람들은 헤메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다른 문제들은 괜찮았었는데, 조금 이상한 테스트 케이스도 있었다. HA에 대한 레포는 제공 되지 않는다고 해서 나중에 이슈쉐어링으로 물어봐야겠다.

  • 퀴즈형 시험

    퀴즈형 시험은 이번에 새로 생겼다고 했는데, Seciton을 진행 하면서 중간 중간에 나온 퀴즈를 풀어 봤다면 아는 수준에서 나왔다. 확실히 블로깅을 하며 배웠던 것들을 되짚어 보니깐 퀴즈형 문제를 푸는데에 있어서 어려움은 없었다.

  • 코플릿 시험

    코플릿 시험은 기존에 풀었던 코플릿의 유형을 여러개 합쳐 놓았던 것 같다. 그래서 너무 복잡했었고, 시간이 오래걸렸다. 또한 DOM으로 엘리먼트를 생성해서 HTML파일을 작성하는 문제도 나왔었는데, 문제를 이해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마지막 문제에서 나이에 따라서 이름을 오름차순으로 정렬을 해야 하는 문제였는데, sort() 라는 메소드를 참고해서 조금은 쉽게 풀 수 있었다.

Section1 회고

  • 지나친 블로깅 압박

    블로깅이 익숙하지 않아 어떤 것을 써야 될까, 어느정도 자세히 써야 될까 라는 생각을 가졌다. 이렇게 생각을 하다 보니, 내가 책을 읽고 이해 한 것들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내용이 많아지게 되고 시간도 많이 잡아버리는 상황이 왔었다. 그리고 부트캠프의 특성상 짧은 시간에 많은 공부량을 겸비 해야 하다보니, 이왕 한번 보는거 나중에 발목 안잡히게끔 자세하게 공부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니 더욱 더 많은 자료들을 찾아 봐야하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블로깅이 습관화가 안되어 있는데, 블로깅을 하기 싫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었다. 생각을 해보니 깊게 자세하게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이것을 블로깅을 하는데 있어 내 시간과 내가 힘들어 진다면, 그 부분은 다음에 적어도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어쩌피 이것은 내가 공부하는 것을 포스팅 하는 블로그 라서 시간적 압박을 느낄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점. 꼭 습관화가 되도록 자주 써보자.

  • 집중력 약화

    9시 부터 6시까지 모든 시간을 집중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힘들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든데, 9시간을 공부를 해야 한다니… 처음에는 워낙 빨리 부트캠프가 시작됐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집중하기 쉬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집중하기가 점점 어려워 지는 것 같다. 그나마 페어 시간이 있으면 괜찮은데, 혼자서 하는 시간은 3시간 4시간 정도가 내 맥시멈인 것 같다. 이제 section2 로 넘어가게 되면 더욱 어려운 내용을 배울 텐데, 집중하는 시간을 점차 늘리도록 노력해야겠다.

  • 이해한 것을 잘 전달하기

    페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페어에게 잘 전달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내가 워낙 말 주변이 없어서 일까? 명확하고 확실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내 생각을 정리 하는 것을 익혀야 할 것 같다. 블로깅은 곧 내가 이해한 것을 내 언어로 정리를 하여 작성하는 곳이니, 책의 내용을 그대로 적는 것이 아닌 내 언어로 바꿔서 쓰는 습관을 들이면, 어느 정도 내 의견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알고리즘 공부하기

    작년 2학기때 컴공과 수업인 알고리즘을 들었는데, c언어로 배운터라 js문법으로 쓰기는 아직까진 어려운 것 같다. 또한 코딩테스트도 이런 알고리즘에서 나오기 때문에 하루에 2시간씩은 꼭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 같다.

회고 후 앞으로의 다짐

회고를 적다 보니 이렇게나 많은 변화해야 하는 것들이 눈에 보인다. Section2 때는 1주일 공부 계획표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적인 분배를 잘 해서 그 날 해야하는 것들을 이뤄내면 많은 것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프로젝트를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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